IPA, 2023년 인천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등록일 | 2023.11.05. | 조회수 | 2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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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31105 ipa, 2023년 인천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hwp
(사진1) ipa 이경규 사장이 재난안전한국훈훈련을 주재하고 있다.jpg
(사진2) ipa 이경규 사장이 재난안전한국훈훈련 관련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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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실전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3일 오후 인천항크루즈터미널(인천시 연수구 국제항만대로 438)에서 인천시 연수구청과 공동 주관으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IPA 이경규 사장이 재난안전한국훈훈련 관련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고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재난 대비 종합훈련이다.
○ 훈련에는 인천시 연수구청, 송도소방서, 인천경찰청,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해양경찰서 등 19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했다.
○ 이번 훈련은 IPA가 실시하는 안전한국훈련 최초로 토론과 현장 통합 연계훈련으로 이어졌다. 지진으로 인해 인천항 내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폭발․붕괴, 해상에서의 선박사고 등 복합재난이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가정했으며, 초동대처, 현장대응, 인명구조, 수습복구 활동까지 상황별 신속한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IPA는 인천항의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이번 훈련을 위해 위기 상황에 대한 전사적 재난대응 역량을 집중했으며, IPA 이경규 사장이 훈련과정을 직접 주재하고 지휘했다.
○ 특히, 이번 훈련은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관심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인천 시민 200여 명이 크루즈여행객, 사상자 등의 역할로 참여했다.
○ 아울러, 인천경찰특공대 수색견의 요구조자 구조, 송도소방서의 종합방수, 해양경찰 경비함정 화재선박 소화활동 등 평소에 보기 힘든 여러 훈련이 이뤄졌다.
[인천항크루즈터미널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IPA는 앞으로도 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수시·반복적인 훈련을 통한 철저한 대비만이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의 골든타임을 지켜낼 수 있다”며,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인천항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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