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인천항만공사, 인천-중국 단둥 한중 카페리 운항 재개 대비 안전 점검 나서
| 등록일 | 2025.03.16. | 조회수 | 3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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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50316 인천항만공사, 인천-중국 단둥 한·중 카페리 운항 재개 대비 안전점검 나서.hwp
(사진1) ipa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국제여객터미널 및 부두시설을 점검하고 있다.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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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인천항과 중국 단둥(丹東)을 오가는 한중 카페리 운항 재개에 앞서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인천광역시 연수구 국제항만대로 326번길 57) 이용객의 안전 수송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국제여객터미널 및 부두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인천-단둥 항로는 단동국제항운유한공사의 2만 5천 톤급 ‘오리엔탈 펄(ORIENTAL PEARL) 8호’가 투입돼 내달 중순 선박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은 승객 1,500명과 화물 214TEU를 싣고 운항할 수 있다.
○ 공사에 따르면, 인천-단둥 항로의 한중 카페리 운항이 2022년 6월 이후 2년 10개월 만에 재개되는 만큼 이번 점검은 국제여객터미널 운영 주체인 공사뿐만 아니라 터미널 현장 안전을 담당하는 인천항시설관리센터와 민간 전문가가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 공사는 내달 중순까지 여객터미널 시설을 지속 점검해 유해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일제 정비할 계획이며, 특히, 인천-단둥 항로 여객 수송 재개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여객 입출국 동선 ▴기계, 전기 등 주요 설비 작동 상태 ▴소방 및 부대시설 등의 안전 점검에 온 힘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이와 더불어, 여객이 이용하는 국제여객터미널 점검과 함께 국제여객부두 내 방충재, 계선주*, 안전난간 등 선박이 접안하는 함선의 항만시설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 계선주 : 배를 매어 두기 위해 부두, 잔교 등에 세워 놓은 기둥
○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 부문 부사장은 “인천-단둥 항로 운항으로 여객수송이 재개되면 인천항과 중국 도시를 잇는 카페리 항로 중 여객수송 항로가 7개로 늘어난다”라며,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객터미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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