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와 협력 통해 항만경쟁력 강화 나서
| 등록일 | 2026.03.12. | 조회수 | 2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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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인천항만공사 항만운영실장과 터미널 운영사 관계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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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이경규 사장)는 12일 오전 공사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에서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이원컨테이너터미널,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천컨테이너터미널,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제 해운·물류 시장 변화 대응과 컨테이너 부두 생산성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항만공사 항만운영실과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원·달러 환율 급등 등 국제 해운·물류 시장 변화가 인천항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또한, 인천항 컨테이너 부두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화물 반출입 시간 단축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항만 사이버 보안 지침을 공유하는 등 인천항 주요 운영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그동안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내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물류 환경을 조성해왔다”며,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인천항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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