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생활물품 및 피해복구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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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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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jpg  jpg파일 아이콘 (사진1)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jpg

(사진2)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jpg  jpg파일 아이콘 (사진2)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jpg

(사진3)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모은 후원금으로 구매한 생활용품.jpg  jpg파일 아이콘 (사진3)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모은 후원금으로 구매한 생활용품.jpg

(사진4)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모은 후원금으로 구매한 생활용품.jpg  jpg파일 아이콘 (사진4)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모은 후원금으로 구매한 생활용품.jpg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 및 인천항만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민호)은 15일 오후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5백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및 피해복구 후원금 6백4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마련한 생활용품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가 방문한 날은 이재민이 지역에서 마련해준 임시 거주지로 입주를 시작하는 날로 피해주민들이 생활에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인 4인 식기세트 5백만원 상당을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현지에서 구매해 전달했다.

     

○ 이날 전달한 생활용품은 3급이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구매했으며, 임원 및 1·2급 직원들이 한 뜻을 모아 모금한 후원금 6백4만원도 피해주민들의 아픔이 하루 빨리 치유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옥계면에 전달했다.

     

○ 한편,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만공사 노동조합은 사회적 공기업으로서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노·사가 한마음을 모아 국가적 재난을 맞은 지역에 봉사활동 등 피해복구에도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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