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신항 컨테이너 라싱 근로자 대기실 개선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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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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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라싱작업(Lashing : 고박작업) 일용직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운노동조합(위원장 최두영), ()인천항만산업협회(회장 강준기),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대표 정국위),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대표 홍창의)이 참여했으며, IPA항만근로자 대기실 공간 추가 확보 집기류 및 가구, 편의용품 설치 등 근로환경 개선 비용을 컨테이너터미널 당 5천만 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로한 일용직 항만근로자분들께 더 나은 휴게공간을 조속히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겠다,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 이행과 항만근로자의 안전복지 제고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PA는 작년 12월 남항 컨테이너터미널 내 근로자 대기실 및 휴게실 개선공사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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