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채용한마당 개최(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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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18.11.27.

(사진5)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이 행사장 부스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jpg  jpg파일 아이콘 (사진5)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이 행사장 부스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jpg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등과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특성화고·청년장병 채용한마당’을 통해 공사 협력기업 10곳이 14명의 인천지역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채용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 협력사의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채용은 공사가 올해부터 협력기업에 지원하는 채용장려금

    정책의 성과로, 채용장려금은 협력기업이 특성화고 졸업생을 채용할 경우 3개월 인턴기간동안 매월

    100만원씩 지원하고 이후 정규직 등 지속 근속여부 확인을 통해 추가로 3개월간 100만원씩 1인당

    총 600만원을 지원하는 협력사 취업지원 장려정책이다.

    

○ IPA는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2018 특성화고-물류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2018 특성화고·

    청년장병 채용한마당’ 참여희망 협력기업 10개사를 선정했으며, 이들 협력기업은 채용장려금 지원을

    신청한 인원인 14명을 채용박람회에서 현장면접 등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 한편,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특성화고·청년장병 채용한마당은’ IPA를 포함해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인천서부지부가 공공주최하며,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 이날 열린 행사에는 총 60여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면접 부스 60개를 차려 현장면접을 실시했으며,

    현장매칭 컨설팅과 무료 사진촬영, 면접이미지 코칭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전문기술력을 가진 특성화고 졸업예정자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문인력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항 협력기업 10개사에 14명의 채용을 지원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IPA는 인천항 협력기업들을 대상으로 민간일자리를 늘리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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