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과 금융지원 협약(12.17)

2018 게시글 보기
김경희 2018.12.17.

(사진1) sh수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jpg  jpg파일 아이콘 (사진1) sh수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jpg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14일 공사 본사에서 SH수협은행과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IPA 남봉현 사장과 이동빈 SH수협은행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두 기관은 상호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천항 입주기업의 일자리 창출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억 규모의 금융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 이를 위해 인천항만공사는 2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수협은행에 예치하고, 수협은행은 신청기업에

    2.2%포인트의 우대금리와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를 지원하는 대출상품을 제공한다.

    

○ 이달 내 추진 할 2018년도 입주기업 금융지원 사업은 인천항 배후단지 내 입주기업 중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년도부터는 참여 대상 기업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SH수협은행과 협약을 통해 추진할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상 금융지원

    자금이 인천항 입주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경영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록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