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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라
2023.02.03.
조회 :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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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해운·항만·물류 등의 분야에 ESG 개념을 접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부산·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제4회 4개 항만공사 ESG 창업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등이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 도출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것을 뜻함
○ 모집분야는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 지원 ▴판로 지원으로, 주제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와 관련된 ▴ESG ▴탄소중립 ▴지역균형 발전 ▴혁신성장 ▴4차산업 등이다.
○ 해당 주제와 연관된 산업에 대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까지 가능) 최대 5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 서류접수는 내달 21일까지 홈페이지(http://www.splash-hackathon.kr)를 통해 진행되며, 본선 진출 팀 선정결과는 내달 27일 발표 예정이다. 선정된 총 12개 팀(분야별 4개팀)은 해커톤 본선 전까지 워크숍, 교육,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게 된다.
○ 11월 10일부터 이틀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해커톤 본선에서는 평가를 통해 최종 4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아이디어 발굴 분야 2개 팀에는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사업화 지원 분야와 판로지원 분야 각 1팀에는 테스트베드 기회 제공, 항만공사 주관 컨퍼런스 참여를 통한 기술 및 제품 소개 기회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인천항만공사 김경민 ESG경영실장은 “4개 항만공사 협업으로 4회째를 맞는 창업 해커톤을 통해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창출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IPA는 제1회 해커톤 대상 수상 기업인 쉐코, 제2회 대상수상 기업인 RPM 코퍼레이션, 제3회 은상 수상기업인 라스트마일에 사업 지원금, 창업보육공간, 전문가 자문 등을 제공해 사업화를 지원한 바 있으며, 각 기업은 해당 분야의 특허등록·출원 등의 성과를 내며 우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사진설명(별첨)
= (사진) 2022 제4회 4개 항만공사 ESG창업 해커톤 포스터/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