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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2024.04.19.
조회 :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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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그린파트너* 기관인 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인천해양경찰서·인천국제공항공사·SK인천석유화학·포스코이앤씨와 구월동 일대 환경을 정화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 그린파트너 : ESG 경영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인천지역 민·관·공 협력체
○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개최한 ‘제28회 바다의 날 맞이 해양정화 활동’에 이은 그린파트너의 하반기 활동으로, 그린파트너 기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총 200여 명이 참가했다.
○ 참가자들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구월동 로데오거리 및 문화로 일대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해양유입 방지를 위한 우수관 페인팅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 계절 변화 스트레스 감소 및 병충해 예방을 위한 수목보호 활동 등을 펼쳤다.
○ 또한, 환경보호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바다 유리 냉장고 자석 만들기 ▴재활용 캔 식물 화분 만들기 ▴자투리 가죽 키링 제작 ▴플라스틱 조각을 활용한 레진아트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 부스를 운영했다.
○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그린파트너 연합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과 시민의식 개선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공 협력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