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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2024.04.19.
조회 :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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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29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51)에서 ‘인천 ESG 상생 기금(I-SEIF)’ 제6기 펠로우 기금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인천 ESG 상생 기금(I-SEIF)은 IPA,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지역 ESG 경영 실천 및 지역 상생을 위해 조성한 기금으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인천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에서 ‘인천 ESG 상생 기금’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 IPA에 따르면, 올해 I-SEIF 제6기 펠로우 선정기업은 ▴㈜이유씨엔씨 ▴㈜씨티콘 ▴㈜러블리페이퍼 ▴㈜지구본 ▴사회적협동조합 소통과나눔 ▴㈜은하수팩토리 ▴㈜케이티셀틱에너지 ▴㈜에코드인 ▴㈜해드림산업 ▴㈜위드라이브 ▴바네사가든주식회사 ▴㈜스포잇 ▴㈜초록날개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하임코리아로,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및 환경‧물류운송 분야 중소기업이다.
○ 펠로우 선정기업 15개사는 이번 사업이 종료되는 내년 3월까지 총 2억 1천만 원의 예산 한도 내에서 사업개발비 1천만 원을 비롯해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 ESG 컨설팅 등을 무상지원받는다.
○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올해부터 인천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 강화를 위해 지원대상을 확대하게 됐다”며, “인천 ESG 상생 기금을 통해 동반성장과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