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운영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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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6.15. 조회수 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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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입주 현황.jpg jpg파일 (사진)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입주 현황.jpg

(ipa 보도자료) 220615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운영 순항.hwp hwp파일 (ipa 보도자료) 220615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운영 순항.hwp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입주기업의 50% 이상이 운영을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입주 현황.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IPA2020년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172,523* 규모의 부지를 조성하고, 목재 특화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7개 목재 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

    * 임대면적(125,142) + 그 외 기타 도로 및 완충녹지 등(47,381)

 

입주기업 중 지난 3씨맥의 시작으로, 우드뱅크, 나무와나무, 우딘이 연이어 운영을 개시하여 현재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의 운영개시율은 57%를 달성했다.

 

운영을 개시한 4개 입주기업은 목재 전문기업으로서, 인천 북항을 통해 수입한 목재를 활용해 합판,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등으로 가공하여 유통·판매할 계획이다.

 

그 외 3개 입주기업인 영림목재, 태신, 한송우드는 올해 하반기에 운영을 개시한다. IPA에 따르면,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 전면 개장 시 장기적으로 물동량 66,963TEU, 고용인원 1,371명의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내년 연말에 준공 예정인 인천시의 청라지구~북항 간(1-17호선) 도로가 개통될 경우, 인천 북항 배후단지(북측)이 기존 운영 중인 남측과 일직선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구역 간 접근성이 높아져 북항 배후단지 내 물류 흐름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인천항만공사 김종길 운영부문 부사장은 그간 물류센터의 순조로운 건축을 위해 노력해온 입주기업에 감사하다, “운영개시 후 각 기업의 기간을 단축하고, 북항 배후단지(북측)의 목표 물동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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