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IPA, 2023년 인천항 포워더 협의체 현장간담회 개최
| 등록일 | 2023.09.07. | 조회수 | 3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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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가 인천항 컨테이너물동량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포워딩 기업 대상 타깃 마케팅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7일 인천항 이용 주요 수출입 포워딩 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 인천항 포워더 협의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워더 협의체 간담회 현장 시찰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항 포워더 협의체’는 해운물류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공급망 위기 속에서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지난해 6월 IPA가 발족했다.
○ 간담회에는 각 기업의 임원 및 실무자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수도권 시장을 배후로 둔 인천항의 특색에 맞춰 ▴자동차, 곡물 등을 수출입하는 내항 ▴케미컬 소재·일반 소비재 등을 취급하는 아암물류1단지 내 물류센터 등을 둘러보았다.
○ 아울러,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화물 처리에 강점을 지닌 물류창고, 항만부지 등에 대한 다각적인 활용방안을 논의하고 하반기 물동량 유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인천항만공사 박원근 마케팅실장은 “현장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 제조기업의 수출 증대와 연관이 큰 원재료, 중간재 등을 취급하는 항만시설을 중심으로 소개했다”며,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내 물류기능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전자상거래, 고부가가치 신선화물 등 추가적인 화물 유치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인천항 컨테이너물동량은 7월 누계 기준 193만 6,882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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