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6년 첫 대형 크루즈선 입항 맞아 기관장 주재 현장 점검
| 등록일 | 2026.02.04. | 조회수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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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204 인천항만공사, 2026년 첫 대형 크루즈선 입항 맞아 기관장 주재 현장 점검.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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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2026년 인천항에 입항하는 첫 대형 크루즈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월 3~4일 이틀에 걸쳐 기관장 주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점검은 2026년 인천항 첫 대형 크루즈선(승객정원 4천 명 이상)의 입항을 맞아 진행됐으며, 이경규 사장은 2월 3일 입항 수속과 2월 4일 출항 수속 과정을 모두 직접 점검했다.
○ 이경규 사장은 수속 동선, 처리 속도, 현장 운영 상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승객과 승무원의 입·출항 수속이 지연 없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
○ 이번에 입항한 선박은 로얄캐리비안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s)사의 ‘스펙트럼 오브 더 씨(Spectrum of the Seas)’호로, 총톤수 169,379톤, 승객정원 4,819명 규모의 대형 크루즈선이며 승객 3,800여명, 선원 1,600여명을 싣고 인천항에 입항했다.
○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는 현재 기준 2026년 전체 크루즈 입항 122항차, 그 중 대형선은 27항차 입항이 예정되어 있으며, 선사들의 지속적인 선석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그 숫자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에 대형 크루즈선 입항이 본격화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수속 지연과 혼선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CIQ*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크루즈 여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CIQ 기관 : 세관 검사, 출입국관리, 검역 기관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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