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해빙기 대비 기관장 주관 인천항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시행
| 등록일 | 2026.03.22. | 조회수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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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322 인천항만공사. 해빙기 대비 기관장 주관 인천항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시행.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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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19일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장 주관으로 인천항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현장 안전관리 상태와 해빙기 대비 취약 작업에 대한 안전대책 수립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 특히, 레일 설치작업과 중량물 취급작업, 건설장비 작업 등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해빙기에 취약할 수 있는 지반 상태와 장비 운행경로 관리 등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또한, 주요 공정 수행 과정에서 작업자와 건설장비 간 충돌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 작업반경 관리, 신호수 배치 등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을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안전조치 이후 작업을 재개할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적기에 조치해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겠다”며, “인천항 건설현장 무재해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매년 발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우기, 동절기 등 취약시기별 정기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장 주도의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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