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6 해양레저관광박람회」참가...해양안전 및 재난대응 부문 해양수산부 장관상 수상
| 등록일 | 2026.04.02. | 조회수 |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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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402 인천항만공사, 「2026 해양레저관광박람회」참가....hwp
(사진2)인천항만공사 강여진 여객사업실장이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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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2026 해양레저관광박람회」에 참가, 인천항 해양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동 박람회 시상 프로그램인 “해양안전 및 재난대응” 부문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 해양수산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에서 개최하는「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4월 1일(수)부터 4월 4일(토)까지 4일간 개최되며,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양관광의 시작점,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 관람객 대상 인천항 해양관광 프로그램 홍보 및 이용 유치를 진행한다.
○ 더불어, 인천항만공사는 동 박람회 우수사례 시상 프로그램 중 “해양안전 및 재난대응” 분야에서 i-바다패스 시행으로 급증한 여객선 이용 수요에 대응하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 추진한 시설물 개선 및 안전관리 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연안여객터미널은 증가한 해양관광 수요에 대응하여 ▲터미널 혼잡도 관리 ▲안전시설물 관리 강화 ▲운영관리 효율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해왔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인천항을 통해 해양관광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인천항 여객터미널이 안전하고 즐거운 바다 여행의 시작점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항만시설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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