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6년 인공지능(AI) 기반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등록일 | 2026.04.09. | 조회수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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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409 인천항만공사, 2026년 인공지능(ai) 기반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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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해운·항만산업의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도모할 인공지능(AI)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창업기업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시행하고 참여기업들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통합공고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각 사업별 2개사씩 총 6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 먼저, ‘인천항 두드림’ 사업은 해운·항만·물류·안전·환경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기업을 지원하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2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 두 번째로, ‘인천항 바다 길잡이’ 사업은 디지털 해상교통정보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이 역시 선정 기업당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 마지막으로, 어촌·수산 분야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수산업 및 어촌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혁신을 도모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과 해운・항만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 관련 분야 인공지능(AI) 창업생태계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공지능(AI)기술을 접목한 창업기업 지원을 통해 항만·물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사업의 신청은 4월 26일까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또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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