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해양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지역 아동 대상 실전 체험형 해양안전교육 실시
| 등록일 | 2026.04.16. | 조회수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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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416 인천항만공사, 해양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지역 아동 대상 실전 체험형 해양안전교육 실시.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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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아동들의 해양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인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실전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평소 안전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 인천항만공사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수상인명구조교육협회 경기지부와 손을 잡았다. 해당 협회는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전문 교육기관이자, 행정안전부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인증받은 신뢰도 높은 단체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실내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선박 탈출 및 퇴선 요령 ▲수중 생존 기술(부유물 활용법, 체온 유지법 등) ▲익수자 발생 시 타인 구조 방법 등 현장감 넘치는 훈련을 받게 될 예정이다.
○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해양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실전 능력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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