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예방정비 중심 보수보강 착수
| 등록일 | 2026.04.27. | 조회수 |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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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인천항 내 노후 토목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와 내구연한 증진을 위해 ‘2026년 인천항 토목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오는 4월 2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 최근 교량 붕괴, 지반 침하, 항만·도로 시설 파손 등 사회기반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항만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 이번 사업은 ‘2025년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성능평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구조적 결함과 기능 저하 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항만법」에 따른 관리주체로서의 의무 이행과 더불어 항만 이용자 안전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총공사비 약 19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본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연안카페리부두, 국제여객부두, 남항 및 신항 일대 등 인천항 주요 거점 17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 주요 공사 내용은 콘크리트 단면복구, 균열부 주입보수, 방충재 교체, 포장 정비 등으로, 시설물의 기능 회복과 구조적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장기간 해양환경에 노출된 항만시설의 특성을 고려하여 초기 손상 단계에서 보수를 시행함으로써 대규모 보수로의 확대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 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의 패러다임을 ‘사후 복구’에서 ‘예방 중심 관리’로 전환하고, 향후 점검·보수 이력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하여 유지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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