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 등록일 | 2026.05.07. | 조회수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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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507 인천항만공사,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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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 2021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평가 시행 이후 1등급 획득 기관 없음
○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4대 위험요소(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를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실시된 제도다. 이번 심사는 총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 공사는 지난해 안전한 인천항 조성을 위해 ▴구성원의 뜻을 결집한 안전보건경영방침 개정 ▴모빌리티 장비를 활용한 건설현장 및 시설물 점검 고도화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전 대상 시설 B등급 이상 확보 ▴해양수산부 합동 항만안전 강화 사업 추진 등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 특히,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에 따라 지난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았던 밀폐공간 질식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활동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무사고 달성'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공사의 안전관리 체계가 공공기관의 선도적 모델로 정착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인천항 전역에 안전경영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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