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중고자동차 수출상담회 공동개최로 수출 다변화 지원
| 등록일 | 2026.05.13. | 조회수 |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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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쉐라톤그랜드 인천호텔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천상공회의소,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2026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 중소기업 61개사와 해외 바이어 33개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운임 상승으로 수출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중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바이어를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과 1:1 수출상담을 매칭함으로써 수출 다변화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또한 행사 첫날에는 비투비(B2B)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인천항 서비스를 홍보하고 운송전략을 맞춤 컨설팅하여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고, 둘째날에는 수출현장 방문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실질적인 계약 성과 창출과 인천항 물동량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최근 중고자동차 수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수출상담회가 중소기업의 신규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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