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소통 실험「IPA 국민소통 오픈랩(Open Lab)」운영!!
| 등록일 | 2026.05.18. | 조회수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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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518 인천항만공사,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소통 실험 ipa 국민소통 오픈랩 운영.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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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사장 이경규)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하는 현장 중심 소통체계 구축을 위해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 오픈랩(Open La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〇 ‘오픈랩(Open Lab)’은 ‘열린(Open)’과 ‘실험실(Laboratory)’의 합성어로, 기관이 정책과 현장을 국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운영 방식이다.
〇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홍보 방향을 발굴하고, 국민 공감도를 높일 수 있는 소통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단순 견학이나 설명회 수준을 넘어, 국민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는 ‘현장 기반 참여형 소통’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〇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 오픈랩]은 국민과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으로,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통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〇 특히, 인천항은 물류·여객·관광·지역사회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공간인 만큼 다양한 국민 의견을 반영한 소통이 중요하다.
〇 이번 시작하는 오픈랩은 우선 소규모 시범운영 형태로 추진되는데, 인천항만공사는 초기 운영 단계에서 참여자의 의견과 운영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확대 운영 가능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〇 ▲학계 ▲관광 ▲항만 ▲지역사회 ▲홍보 분야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인천항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게 된다.
〇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국민소통 오픈랩은 국민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소통 플랫폼”이라며, “국민이 인천항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참여형 소통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〇 한편, 제1차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 오픈랩(Open Lab)」은 오는 5월 중 인천항 갑문지구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며, 인천항만공사는 시범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운영성과를 검토하고, 국민참여형 소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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