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그린파트너와 함께하는 '갯벌 숲 만들기'로 블루카본 조성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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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2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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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모종 식재 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1)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모종 식재 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사진2) 그린파트너 참여자들이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모종 식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그린파트너 참여자들이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모종 식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jpg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그린파트너* 기관과 해양 생태계 복원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 그린파트너 :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인천지역 14개 기관 민··공 협력체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된 100kg 규모의 해홍 종자 파종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종자 파종지에 해홍 모종 5천 주를 추가로 심어 염생식물 군락지를 보다 견고하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인천항만공사를 포함한 그린파트너소속기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전문 농업인의 지도 아래 직접 해홍 모종을 식재하며 소래습지의 생태적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식재를 통해 대규모 염생식물 군락이 형성되면, 소래습지 일대의 블루카본(Blue Carbon) 흡수 능력이 확대되어 탄소 저감 및 지역 해양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환경·사회·투명경영(ESG)실장은 지난 3월 종자 파종에 이어 이번 대규모 모종 식재까지 진행됨으로써 해양 생태계 복원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탄소중립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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