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항만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선정
| 등록일 | 2026.06.28. | 조회수 | 42 |
|---|---|---|---|
| 첨부파일 | |||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항만시설물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안정적인 항만 운영을 위해 제9기 인천항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지정보수업체 15개사를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 긴급유지보수 지정보수업체는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시행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시설물 노후화 및 파손 등으로 항만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이용객 안전 확보가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를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인천항만공사는 각 업체의 사업수행능력평가와 안전보건수준 평가를 통해 적격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 선정된 업체들은 지난 25일 인천항만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7월 4일부터 2028년 7월 3일까지 2년간 인천항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또한 선정된 지정보수업체는 업종별 순번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설물 노후화 및 파손, 재난·재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구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 선정 업종은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3개사 △철강구조물공사업 2개사 △지반조성·포장공사업 2개사 △기계설비·가스공사업 2개사 △전기공사업 3개사 △전문소방시설공사업 2개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1개사 등 총 7개 업종 15개사이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지정보수업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항만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안정적인 항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객님의 의견들입니다.
등록| 번호 | 구분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공개여부 | 답변여부 |
|---|---|---|---|---|---|---|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