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 위한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 등록일 | 2026.07.13. | 조회수 |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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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713 인천항만공사,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 위한 기부금 1천만 원 전달.hwp
(사진1)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본부 부사장과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주)) 임은미 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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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함께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자체·기업·사회적기업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끼니를 지원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024년 부평구, 2025년 중구 결식우려아동 지원에 이어, 올해는 지리적 여건상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인천 옹진군 도서지역으로 범위를 넓혀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옹진군 내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1년간 총 7,800식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천항만공사는 전체 사업비 중 일부인 1천만 원을 기탁하며 도서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힘을 보탰다.
○ 이번 사업에서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프로젝트 종료 후 해당 아동을 급식제도에 편입시켜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지속 관리하고,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네트워크 운영 및 도시락 제조·배송을 담당하는 등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섬 지역 특성상 그동안 지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웠던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공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정부·시민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주도하여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민간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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