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항만공사 항만안전 컨퍼런스 개최
| 등록일 | 2026.09.03. | 조회수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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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부산 벡스코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의 연계 행사로, 9월 3일 “2026년 인천항만공사 항만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컨퍼런스는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며, 인천항의 재난·안전 대응역량을 높이고 인천항만공사 각 부서 안전담당 직원의 산업 안전보건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됬다.
○ 컨퍼런스는 크게 ‘항만 재난·안전 대응 관리’와 ‘항만 현장 주요 안전사고 예방 대책’ 두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항만 재난 상황에 대비한 공공기관의 대응방안을 살펴보고, 재난·위기 상황에서도 항만의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공유했다.
○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항만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사고 예방 대책과 올바른 안전보호구 착용·관리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다루었다.
○ 이어 인천항만공사 부서별 안전관리 담당자들은 항만의 재난·안전관리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브레인스토밍에 참여하여 부서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 인천항만공사 안전관리실 남인식 실장은 “항만은 국가 물류망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재난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전문성과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해 더욱 안전한 인천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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