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중고차 수출 물동량 회복 위한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 등록일 | 2026.09.06. | 조회수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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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보도자료) 260906 인천항만공사, 중고차 수출 물동량 회복 위한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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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4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인천 연수구 송도동 6-10)에서 코트라(KOTRA) 인천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는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국내 화주들이 어려움을 겪던 지난 5월 「중고자동차 수출 대체시장 발굴 세미나」를 열어 동유럽, 아프리카 등 대체시장 정보를 제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현지 유통 구조와 수출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인천지역 중고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수출기업 50개사가 참석했다.
○ 세미나는 인천항 소개를 시작으로 ▲자동차부품 시장동향·진출전략 및 관련 지원사업(코트라 조인상 전문위원) ▲주요국 중고차 수출단지 현황 및 운영 구조(㈜그린자동차평가 신현도 대표이사) ▲중고차 수출 관련 외환 절차(인천본부세관 정병삼 팀장) 순으로 진행됐다.
○ 특히 해외 중고차 수출입단지의 운영 구조를 다루는 세션과,국내 수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외환 절차를 세관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실무 세션이 새롭게 마련되어 참가기업들의 호응을 얻었다.
○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대체시장 발굴에서 나아가 기업들이 실제 수출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인천항 중고자동차 수출 물동량 회복을 위해 국내 수출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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