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그린파트너와 함께 배롱나무 심으며 도심 속 녹색 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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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10.20.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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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1)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사진2)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하고 있다.jpg

(사진3)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3)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하고 있다.jpg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20일 계양구 방축동 인근 유휴부지에서 지역사회 상생협력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도심 녹지 조성행사 ‘배롱나무로 그린(Green) 도시’ 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민·관·공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그린파트너’* 소속기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생활권 내 유휴부지를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 그린파트너 :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인천지역 14개 기관 민·관·공 협력체

 

○ 이날 행사에는 인천항만공사를 포함한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 220명이 참여해 방축동 유휴부지 일원에 배롱나무 총 600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식재된 배롱나무는 향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심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지역 내 여러 기관이 뜻을 모아 도심 속 녹지 조성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그린파트너 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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