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 컨테이너 터미널 AI 및 디지털-트윈 시범운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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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3.05.22. 조회수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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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1)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사진2)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jpg파일 (사진2)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디지털 신기술 적용을 통한 항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하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에서 인하대학교, 인천컨테이너터미널, 오토메스텔스타,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인천 컨테이너 터미널 AI 및 디지털-트윈* 시범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디지털-트윈(Digital-Twin): 현실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로 구현한 것, 주로 공장의 생산라인 등에서 활용되며 가상의 공간에서 테스트를 수행하여 생산량 예측 또는 문제점(설계, 안전,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음.

[IPA 윤상영 물류전략실장(좌측에서 2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IPA 윤상영 물류전략실장, 인하대학교 박인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장, 인천컨테이너터미널 장원호 대표이사, 오토메스텔스타 이강선 대표이사,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마틴 큐퍼스 대표이사 등 각 기관·기업별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기업은 인천 컨테이너 터미널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하여 3D 모델링을 구축하고, 올해 12월까지 스마트 항만 안전 플랫폼을 도입하게 된다.

 

아울러, 각 기관·기업이 보유한 항만운영 관련 데이터를 공유·활용하여 항만 디지털화·지능화 항만 안전사고 예방 산학 연구과제 공동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윤상영 물류전략실장은 디지털-트윈 기술 시범 운영을 통해 컨테이너 터미널 야드와 장치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항의 항만 생산성 향상과 산업재해 및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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