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인천항만공사,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등록일 : 2026.02.05.조회수 : 25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이 운영한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은 지난 2023년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교육과정으로,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교장 양희복)의 설립과 함께 내항선사의 인력 수급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인천항만공사 또한 지난 2023년 한국해운조합, 인천해사고등학교와 함께 양성과정 운영 지원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천만원의 교육운영비와 함께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교육생들의 6급 항해사기관사 자격 취득과 재취업을 돕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생들의 해기역량 강화와 선박 근무환경에 대한 조기적응을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인 한나래호에서 진행된 특별 승선실습(2025723일부터 729일까지, 1주일간) 운영비를 지원했다.

 

특별 승선실습은 인천항 내항 1부두에 접안중인 한나래호 선내에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총 37명은 본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해기 분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 결과, 4기 및 제5기 교육생 총 72명 중 선사 취업자는 총 51명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도 선사 취업 매칭을 진행 중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상선6급 해기사 양성사업은 내항선사들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동시에 중장년층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해운 항만업계와 취약계층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올해에도 본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 (사진1) 지난 7월 특별 승선실습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jpg파일 아이콘
  • (ipa 보도자료) 260205 인천항만공사,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hwp hwp파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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