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인천항만공사, 2026년 안전 자문(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등록일 : 2026.07.26.조회수 : 382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인천항 내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 자문(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20267 22일부터 821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사와 도급·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거나 인천항 배후단지·부지 입주사 및 부두 운영사 중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이다.

 

공모를 통해 총 5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1,400만원(자문 및 안전 관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총 지원 규모를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40% 확대했으며, 자세한 신청방법과 세부지원 내용은 인천항만공사 누리집에 게시된 안전 자문 지원사업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전사고의 80% 가량은 소규모 기업에서 발생한다. 이에 인천항만공사는 안전관리 전문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자문을 지원하여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자 한다.

 

선정된 기업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기관의 자문을 통해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작업환경 및 유해·위험요인 개선 안전보건 관계법령 이행사항 점검 등 사업장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안전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안전은 기업 경쟁력의 기본이자 지속가능한 경영의 출발점이라며, “지원 규모를 확대한 만큼 인천항 협력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이 높아지기를 기대하고, 안전한 인천항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ipa 보도자료) 260726 인천항만공사 2026년 안전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hwp hwp파일 아이콘
  • 붙임 1. 「2026년 안전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문(안).hwp hwp파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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