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인천항만공사, 지속적인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
등록일 : 2026.08.05.조회수 : 392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지속적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이경규 사장 주재로 인천항 갑문보수공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정부의 폭염 중대본 비상단계(2단계) 대응 지시에 따른 긴급조치로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점검에서는 냉수 비치 현황, 휴게시설 냉방가동 상태, 휴식시간 부여 여부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의 현장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온열질환자 발생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거나, 근로자가 건강상 이유로 작업중지를 요청한 경우에는 즉시 작업을 멈추고 신속히 응급조치하도록 지도했다.
○ 아울러, 인천항만공사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온열질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보건의료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 이경규 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재해 위험이 높아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충분한 휴식 보장과 작업시간 조정을 통해 온열질환 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항만공사는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관내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