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제안
제안 내용
| 번호 | 1010 | 상태 | 기한만료 |
|---|---|---|---|
| 핵심 단어 | 항만운영 | ||
| 제목 | 인천항만공사(IPA) 동반성장을 위한 『수출입 서류 전면 자동화 AI 솔루션』 제안 | ||
| 작성자 | 이*길 | 작성일 | 2025.11.14. |
| 공개여부 | 공개 | ||
추진배경인천항을 이용하는 중소 수출기업·포워더들은 수출입 과정에서 과도한 서류 작성과 반복 입력 업무로 인해 큰 부담을 겪고 있습니다. Invoice, Packing List, B/L Draft, C/O(원산지증명) 등 다수의 서류가 기관별로 요구되고 있으며, 동일한 정보를 각기 다른 시스템(선사·세관·은행·포워더)에 여러 차례 중복 입력해야 하는 구조가 고착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출입 업무 시간의 약 70% 이상이 서류 작성·전산 입력에 소모되며 이메일·팩스·메신저 기반의 수작업으로 인한 휴먼 에러가 빈번하고 이는 통관 지연, 추가 물류비, 클레임 증가로 이어져 기업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IPA가 추진 중인 ‘스마트 항만·디지털 항만’ 전략에도 불구하고, IT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DX(디지털 전환) 지원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어 항만 내 디지털 격차가 오히려 확대되는 상황입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은 항만 운영 효율 저하, 기업 민원 증가, 항만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인천항 이용기업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업무 부담 경감 및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제안은 인천항 이용기업의 수출입 서류 업무를 전면 자동화하는 AI 기반 ‘수출입 서류 자동화 플랫폼(가칭: Export Hi-Pass)’ 도입을 제안드립니다. ■ 핵심 기능 1) 최초 1회 입력 → 전 서류 자동 생성 기업 정보, 품목, HS CODE, 선적 정보 등을 한 번 입력하면, Invoice, Packing List, B/L Draft, C/O 등 핵심 서류를 AI가 즉시 자동 생성합니다. 2) 기관별 요구 포맷 자동 변환 세관·은행·선사 등 기관마다 상이한 문구·서식·입력 항목을 AI가 자동으로 변환하여 중복 작성 부담을 제거합니다. 3) 서류 간 정보 불일치 자동 검증 B/L–Invoice, Invoice–Packing List 간 불일치, 금액/중량 오류 등 휴먼 에러를 AI가 실시간 검증해 오류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4) 기업 맞춤형 수출 절차 안내 기업의 규모와 수출 경험 수준에 맞춰 단계별 업무 가이드, 제출 필요 서류, 선사·포워더 정보 등을 AI가 자동 안내하여 수출입 경험이 적은 기업도 원활하게 업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 [IPA(공공) 관점 효과] 수출입 서류 처리의 고도화로 항만 운영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 문서 오류 감소로 기업 민원·클레임 대폭 감소 인천항의 스마트 항만 전략과 연계된 대표 디지털 혁신 사례 창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 인천항 이용 증가 → 항만 경쟁력 강화 ■ [중소기업(민간) 관점 효과] 수출입 서류 작성 시간 70% 이상 즉각 절감 중복 작성·오류·누락 감소로 통관 지연 및 물류비 손실 최소화 무역 전문 인력 없이도 수출업무 가능 → 디지털 격차 해소 업무 품질 향상 및 기업 운영 효율 극대화 ■ 종합적 기대효과 본 제안은 인천항만공사의 ‘동반성장’·‘업무 효율 개선’·‘디지털 전환’이라는 3대 핵심 목표를 가장 빠르고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이며, 항만 생태계 전체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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