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제안

제안 내용

번호 1105 상태 진행중(D-31)
핵심 단어 고객서비스
제목 인천항 이용객을 위한 ‘스마트 짐(수하물) 프리 & 원스톱 케어 서비스’ 도입
작성자 박*랑 작성일 2026.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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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배경
수하물 보관·이동의 불편함: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백령도, 연평도 등 섬 여행객)이나 국제여객터미널을 찾는 뚜벅이 여행객, 대중교통 이용객은 무거운 캐리어와 짐 때문에 항만 주변 관광이나 이동에 큰 제약을 받음.

항만 주변 관광과의 연계 부족: 배 탑승 전후로 차이나타운, 개항장거리, 월미도 등 인근 명소를 둘러보고 싶어도 짐을 맡길 곳이 마땅치 않거나 다시 터미널로 돌아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터미널 내 편의시설 및 안내 분산: 첫 방문객이나 어르신 이용객의 경우 발권, 수하물 탁송, 승선 게이트 위치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음.
제안내용
1. 터미널-역(인천역 등) 간 ‘당일 수하물 딜리버리 & 보관’ 서비스

터미널과 주요 거점(인천역, 동인천역 등) 간 짐을 당일 배송해 주거나, 터미널 내 스마트 보관함을 늘려 빈손으로 인근 개항장이나 월미도를 여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여행’ 지원.

지역 시니어 일자리나 소상공인 배송 연계를 활용해 운영.

2. 카카오톡 기반 ‘인천항 승선 맞춤형 알림톡’ 비서 구축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승선 3시간 전부터 [도착 권장 시간 / 주차 현황 / 모바일 발권 링크 / 오늘 출항 날씨 및 파도 높이] 등을 한눈에 확인하도록 자동 안내.

배 멀미약 파는 약국 위치, 터미널 내 수유실/식당 등 편의시설 지도 링크 제공.

3. 교통약자 맞춤형 ‘터미널 승선 동행 도우미’ 운영

휠체어 이용자, 유모차 동반 가족, 고령의 어르신 등을 위해 터미널 입구부터 승선 개찰구까지 짐 이동을 돕고 안전하게 안내하는 현장 서포터즈 배치.
기대효과
고객 만족도 및 편의성 대폭 향상: 무거운 짐 부담을 덜고 직관적인 모바일 안내를 받아 첫 방문객도 쉽고 쾌적하게 인천항을 이용 가능.

주변 지역 경제 활성화: 터미널 대기 시간에 주변 관광지(개항장, 차이나타운 등)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늘어나 인근 상권 소비 촉진.

교통약자 배려 및 포용적 항만 이미지 제고: 어르신, 장애인,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따뜻한 인천항만공사 브랜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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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의 답변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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