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기업 인천항으로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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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1.15. 조회수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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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15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2개 획지*에 대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민간제안사업 4 3자 제안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업대상 위치도 및 추진절차는 붙임자료 참고

 

아암물류2단지는 전국 항만 최초로 항만 특성에 따라 전자상거래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03도입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같은해 8정됐으며, 면적은 총 25. 현재 관세청 통합검사장을 중심으로 3개의 입주기업*이 선정되어 입주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 물류센터 건축 2개사,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입주 1개사 / 3개사

 

IPA는 지난해 12월 잔여부지에 대한 2개사*의 사업제안을 적격사업으로 채택하고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번 공모는 제3자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최종 공모절차다.

   * 3개사(,,획지별 각 1개사)와 사전협의를 진행했으나, 1개사()는 최초제안서 제출을 포기하여 추후 잔여부지 모집공고에 반영 예정

 

사업계획서 평가는 최초제안사업 평가와 동일한 기준으로 이뤄지며, 최초제안기업에는 가점(적격성 심의위원회 점수 10% 이내)이 부여된다. 3자의 제안이 접수되지 않을 경우, 항만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초제안기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안내문에 설명된 추진 일정 신청 조건 제출절차 사업계획서 평가기준 시설물 건설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IPA 홈페이지(www.icpa.or.kr) ‘입찰정보 바로가기항만부지 입찰정보 안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국내 처음으로 시도된 전자상거래 특화구역이 안정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화화물 증가 추세에 맞춰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인천항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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