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장유진 아나운서 국민소통 엠버서더 위촉
| 등록일 | 2026.06.03. | 조회수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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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국민 친화형 정책 전달을 강화하기 위해 「IPA 국민소통 엠버서더 위촉식」을 오는 6월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〇 이번 위촉은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통 환경에 맞춰 SNS와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국민과의 공감 기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이를 통해 인천항의 정책과 가치, 항만산업 정보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〇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를 단순 홍보모델이 아닌, 기관의 가치와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브랜드’ 개념으로 운영하면서, 국민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항만·물류·해운 분야의 정책과 사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국민과 기관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〇 이번에 위촉된 장유진 아나운서는 현재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콘텐츠 「월간 인천항」의 메인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MBC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경제·시사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친숙함을 동시에 갖춘 진행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복잡한 정책과 산업 정보를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전달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천항과 항만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국민과의 공감형 소통에 적합한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〇 장유진 아나운서는 앞으로 1년간 명예직 형태로 활동하며 국민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인천항」 활성화, 국민참여 이벤트, 정책 안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 공사를 연결하는 소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〇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국민과 공사 사이에서 정책과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전달자’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열린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〇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국민소통 오픈랩’, 콘텐츠 크리에이터 운영, 디지털 기반 소통 플랫폼 구축 등 국민 중심의 소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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