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보안사고 방지 위한 스마트 항만보안체계 연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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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9.22. 조회수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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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 내항 출입문.jpg jpg파일 (사진) 인천 내항 출입문.jpg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외국 선원 밀입국·무단이탈·무단상륙 등의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혁신기술개발제품을 활용한 스마트 항만보안체계를 연내 구축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인천항보안공사(IPS)가 항만 내 보안 구역 감시를 위해 지난해 자체 개발해 사용 중인 이동형 무인 선석 감시기는 인력 운영 대비 비용이 절감되고 직접 감시가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으나, 동작감지 센서 오작동 등 기능적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IPA무선통신 기반 실시간 영상 및 데이터 전송시스템을 도입하여 이동형 무인 선석 감시기와 접목한 스마트항만보안체계를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비상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시범운영 이후 영상분석 솔루션을 탑재해 보안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무선 통신시스템과 드론, 카메라, 센서 등을 연계해 환경, 안전, 재난·재해 등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항만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홍성소 건설부사장은 저비용, 고효율 보안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안사고 없는 항만을 실현할 것이라며, “혁신기술을 활용해 인천항을 디지털혁신생태계가 구현되는 스마트항만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지난달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무선통신 기반 실시간 영상 및 데이터 전송시스템을 신청해 지원사업에 선정, 3천만 원(해당 시스템 40기 구매비용)을 지원받게 되었다.

  *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 중소기업 혁신제품 초기 판로 확보를 위해 상용화 전 혁신제품을 공공부분이 초기구매자가 되어 사용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여 구매를 확산시키는 제도

 

또한, 재작년 IPA는 사람, 차량 등 선별적으로 관제하는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시스템을 도입하여 보안 감시 업무의 효율을 향상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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