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11일 출범한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미래 백년 항로를 그리며 글로벌 물류 중심항만 도약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항만 인프라 조성 사업을 주도하며 아암물류1단지 개발사업을 마무리했고, 본격적인 외항 시대를 연 남항에 이어 산업 원부자재를 취급하는 북항부두를 개장했습니다. 또한 항만 운영 기반체계 및 시스템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정비하며, 안정적인 항만 운영을 위한 초석을 놓았습니다.
인천항만공사 창립
남항 선광인천컨테이너터미널 (SICT) 개장
컨테이너 물동량 100만 TEU 돌파
북항철재부두(1선석) 준공 (동국제강)
북항철재부두(2선석) 준공 (과거: INI스틸부두 → 현재: 현대제철)
아암물류1단지 개장
북항목재부두(2선석) 준공 (INTC)
북항다목적부두(3선석) 준공 (과거: 동부부두 → 현재: 동원로엑스인천부두)
남항 인천컨테이너터미널(ICT) 2단계 개장
북항잡화부두(1선석) 개장 (과거: 선광부두 → 현재: 인천북항다목적부두)
남항 E1컨테이너터미널(EICT) 개장
북항잡화부두(3선석) 준공 (과거: 쌍용부두 → 현재: 인천북항부두운영)
북항부두(1선석) 준공 (과거: 삼표부두 → 현재: 동방부두)
북항잡화부두(2선석) 준공 (과거: 롯데부두 → 현재: 대한통운부두)
북항잡화부두(2선석) 준공 (과거: 한진중공업부두 → 현재: 동방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