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역사적인 인천신항 개장과 함께 미주행 원양 노선 서비스를 개시하며, 컨테이너 물동량 실적이 수직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최초로 컨테이너 물동량 300만 TEU를 돌파한 이후,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사상 최대 컨테이너 물동량(355만 TEU)을 기록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해양관광 허브로의 성장 과정도 순조로웠습니다. 내항 사일로 벽화 기네스북 등재,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개장, 골든하버 준공 등을 실현하며 새로운 해양관광 메카로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