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해운물류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기민한 대응으로 글로벌 허브항만으로의 성장을 주도하며, 2013년 창립 8년 만에 컨테이너 물동량 200만 TEU 시대를 열었습니다. 인천항과 인천공항 연계가 용이한 물류 비즈니스 최적지에 아암물류2단지 개발사업을 착수하며 해상-항공 복합운송 물동량 전국 1위 도약의 초석도 다졌습니다. 또한 이 시기 인천항은 국제여객과 연안여객 이용객이 모두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해양관광여객 200만 명 시대를 열었습니다.